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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한국 등에서 GTL 프로젝트 23억 달러 유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8.12.19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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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벡네프티가스는 지난 15일 타슈켄트에서 중국, 한국, 일본, 러시아 등의 11개 국제 금융기관 및 기구, 상업 은행 관계자들과 만나 카쉬카다르야 지역의 합성연류 생산 공장(GTL) 건설에 합의하고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정서에 따라 GTL 프로젝트에는 총 23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투입될 예정이며 그 중 6억 달러는 한국 금융기관에서 제공한다. 바흐롬 아쉬하프하노프(Bakhrom Ashrafkhanov) 우즈벡네프티가스 관계자는 “이번 GTL 프로젝트는 우즈베키스탄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전역에서 이뤄지는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전체 36억 달러 규모인 GTL 공장은 2020년 준공 예정이며 모든 공정이 완료되면 36억㎥ 규모의 가스 처리와 150만 톤가량의 '유로 5' 기준 액체 협성연류가 생산된다. 이에 대한 건설은 한국의 현대엔지니어링과 현대건설 엔터엔지니어링(Enter Engineering) 등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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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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