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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 7월 1일부터 토지 사유화 허가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1.1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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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오는 7월 1일부터 우즈베키스탄에서도 농지를 제외한 모든 토지의 민영화가 가능해짐으로써 법인과 개인 모두가 국가 소유의 토지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된 최근 자 대통령 결의안은 △2019년 7월 1일부터 우즈베키스탄의 모든 법인은 건물 부지 및 공장 부지를 사유화 할 수 있다. △개인도 주거용 건물을 사유화할 수 있다. △국가 소유 토지는 해당 행정 기관의 결정에 따라 개인과 법인의 신청서를 토대로 구매 문서 및 소정의 수수료 지불로 사유화 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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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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