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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기업 ‘유로시멘트’, 타슈켄트주 시멘트 공장 건설에 2억 달러 투자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1.31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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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 기업 관계자들이 미하일 스코로호드(Mikhail Skorokhod) 유로시멘트 대표와 만난 가운데, 러시아 유로시멘트 그룹(Eurocement Group)이 타슈켄트 지역 내에 연간 3천만 톤 가량의 생산력을 갖춘 시멘트 공장 건설을 위해 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예정이다. 우즈베키스탄의 시멘트 소비 잠재량은 오는 2022년까지 1500만~1800만 톤가량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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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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