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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영국 여행지 선정 2019 최고 신흥 관광지에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2.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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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이 영국 여행잡지 <원더러스트>(Wanduerlust)가 선정한 2018년 최고 신흥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는 잡지 독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 런던 올림피아 전시관에서는 최근 '원더러스트 월드 가이드 어워즈(Wanderlust World Guide Awards) 시상식이 열렸으며, 행사에 참석한 샤이호프 영국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행사 주최자들과 잡지 편집진, 그리고 독자들에게 우즈베키스탄에 대한 그들의 관심과 이번 수상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원더러스트 편집자들은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에게 무비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영국 배우 조애나 럼리(Joanna Lumley)가 출연한 영화 '위대한 실크로드'의 성공 등이 우즈베키스탄에게 이번 영예를 안겼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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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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