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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 시르다르야 지역에 카르바미드 및 암모니아 공장 건설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2.2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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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우즈베키스탄의 '우즈킴요사노앗'(Uzkimyosanoat)과 한국의 삼성 엔지니어링이 합작으로 우즈베키스탄 내에 6억 달러 규모의 카르바미드 및 암모니아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18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시르다르야 지역을 방문해 양기예르(Yangiyer) 시에 위치한 해당 공장 건설 현장을 둘러봤다. 이 공장은 연간 40만 톤의 암모니아와 60만 톤의 카르바미드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시르다르야 지역의 기반 시설은 매우 훌륭하다”고 밝히면서 “이는 공장 건설 및 시설의 안정적인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며, 이번 암모니아 및 카르바미드 공장 건설은 아주 유망한 프로젝트”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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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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