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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한국과 폴리에틸렌 벽지 생산 합작기업 설립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2.2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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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의 파르고나아조트(Fargonaazot)와 한국의 윈하우징 인터내셔널(Winhousing International)이 공동 출자하는 자본금 15만 달러 규모의 윈케미컬(Winchemical) 폴리에틸렌 벽지 생산 기업이 설립됐다.

자본금 지분률은 파르거나아조트와 윈하우징 인터내셔널사가 각각 49%와 51%를 갖는다. 이 공장은 연간 780만 개의 제품 생산 능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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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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