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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8일, 우즈베키스탄을 사랑하는 사람들, UMID 단배식
  • 민창기 기자
  • 승인 2019.02.2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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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한-우즈베크 민간 교류 단체인 ‘우즈베키스탄을 사랑하는 사람들 - UMID’(회장 김윤세) 2019년 단배식이 오는 28일 광주광역시 금수장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단배식에서는 전남대 우즈베키스탄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우즈베키스탄 노동자들의 복지 문제에 힘쓴 광주․전남 지역 사업장 대표들에게 감사장도 수여될 예정이다. 또 행사 3부를 통해서는 최근 여행서 《우즈베키스탄에 꽂히다》(라운더바우트)를 펴낸 최희영 작가의 북콘서트도 펼쳐진다.

이와 관련 김윤세 회장(우즈베키스탄 노동부장관 정책고문)은 “문재인 대통령의 4월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을 앞두고 열리는 단배식이라 더욱 뜻 깊다”면서 “이번 단배식을 계기로 한국어를 배우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과 고려인들에게 한국 동화책 보내기 운동 등 양국 간 민간교류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는 김윤세 회장을 비롯, 윤택림 국립전남대병원 전 원장(수석 부회장), 김명군 금호주택 대표(부회장), 허탁 전남대의대 교수(기획위원장), 김창건 에버그린모터스 대표(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관 명예영사), 정인채 새천년건설 회장, 권희석 하나투어 수석부회장, 박준호 서정대 부총장, 심행 국제로타리 3710 재무총장, 조철현 전기작가 등 전국적으로 많은 인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8월 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창립대회(사진)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한편 단체 이름인 UMID는 우즈베크어로 ‘소망’이란 뜻이며, 우즈베키스탄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정치경제 개혁의 드림(Dream)을 위하여‘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행사 문의 031-316-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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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창기 기자  min@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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