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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2030 아시안게임’ 유치에 적극 나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2.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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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미드 아흐마드조노프(Umid Akhmadjonov) 우즈베키스탄 국가올림픽위원장이 25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Sheikh Ahmad Al-Fahad Al-Sabah) 회장 등 아시아올림픽평의회 대표단과 만나 우즈베키스탄의 ‘2030 아시안게임’ 유치 문제를 논의했다.

이와 관련 셰이크 아흐마드 알파하드 알사바 회장은 “그동안 아시안게임의 유치 경험이 없는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2030 아시안게임’ 개최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면서 “스포츠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시행 중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대규모 개혁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우즈베키스탄의 개최지 선정 가능성이 다른 후보국들보다 높다”고 강조했다.

이날 만남에서 우즈베키스탄은 타슈켄트와 사마르칸트를 개최 후보지로 제안했으며, 현재 카타르, 인도, 필리핀 등도 ‘2030 아시안게임’ 개최 유치에 나서고 있다. 우즈베키스탄은 오는 2019 OCA 총회에서 ‘2030 아시안게임’ 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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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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