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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망간 ‘자전거 생산 공장’ 본격 가동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3.0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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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우즈아브토사노앗은 27일 나망간 지역의 노린에서 자전거 생산 공장인 '노린 모토 바이크'(Norin Moto Bike)의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우즈아브토사노앗과 중국의 리판그룹 사이에는 자전거 생산 부품 공급에 대해 협정문서도 체결됐다.

공장 초기 생산량은 연간 약 15만개로 알려졌으며, 단계적으로 생산량을 늘리는 한편 오토바이와 세발자전거, 스쿠터 등도 생산할 계획이다.

'2019년 우즈베키스탄 투자 전략 프로그램'에도 포함돼있는 이 프로젝트의 전체 예산은 20만 달러 규모이며, 현재 공장에서 150명 이상의 직원들이 근무 중이다. 생산량 증가에 따라 직원 수를 500명까지 늘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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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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