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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공공투자은행, 우즈베키스탄 섬유산업에 투자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3.04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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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우즈텍스틸프롬(UzTextilprom) 관계자들이 임마누엘 브레샤르(Emmanuel Breschard) 프랑스공공투자은행(Banque publique d'investissement France•Bpifrance) 임원이 이끈 프랑스 대표단과 만나 섬유 산업과 관련된 양국 투자 프로젝트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만남에서 양측은 프랑스의 주요 기업들과 금융 기관들을 유치하는 데 대해 조기 합의를 이끌어냈다.

이와 관련 프랑스공동투자은행 측은 경제 분야에서 이룬 우즈베키스탄의 최근 성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프랑스 산 장비와 신기술을 우즈베키스탄에 제공하고, 섬유 분야의 프로젝트에 금융 자금을 제공하는 방안 등에 대해 큰 관심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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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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