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섬유테크노파크 완공식 앞두고 한-우즈베크 섬유 관계자들 만나 후속 프로젝트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16 08:55
  • 댓글 0

 

[GTN/IPC/UKE]지난 9일 타슈켄트 섬유테크노파크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우즈텍스틸프롬 관계자들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일광Е&C건설 관계자들로 구성된 한국대표단이 만나 섬유테크노파크의 완공에 따른 후속 프로그램을 논의했다.

개발원조 프로그램에 따라 한국 정부가 1,5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지원해 만든 섬유테크노파크는 타슈켄트 중심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재료 과학, 염색가공, 직물 및 의류 디자인 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적 노하우를 연구해 나갈 시설이다. 또 ICT 및 대체 에너지원 등 미래 유망 기술 개발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 우즈코 이코노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디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PHOTO
PREV NEXT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