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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섬유장비 기업 ‘유일엠에스’ 우즈베키스탄에서 정방기 부품 생산 예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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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PC/UKE]한국의 섬유장비 전문기업인 유일엠에스(YUIL MS Co.Ltd) 관계자들이 타슈켄트에서 우즈테크스틸프롬 관계자들과 만나 우즈베키스탄에서 공동으로 섬유 정방기 부품을 생산하는 방안 등 양국 간 경제 교류의 지속적 확장성을 위해 논의했다.

YUIL MS 관계자는 이날 만남에서 ‘대우 테크스틸’과 안텍스 등의 기업에 자사 섬유장비가 납품됐고, 또 페르가나의 'Indorama Kokand Textiles'사도 자사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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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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