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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4월 19일 2차 정상회담4월 18일부터 3박 4일 우즈베키스탄 국빈방문 … 투르크메니스탄과 카자흐스탄 순방도
  • 최희영 기자
  • 승인 2019.04.16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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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19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2차 정상회담을 갖는다. 사진은 2017년 11월 청와대 정상회담 모습.

 

문재인 대통령이 우즈베키스탄을 국빈 방문한다. 4월 18일 타슈켄트에 도착해 19일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양해각서 체결과 공동 언론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 이날 오후에는 우즈베키스탄 의회 연설과 ‘한-우즈베크 비즈니스 포럼’ 참석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며, 20일에는 '한국문화예술의 집' 개관식과 동포 간담회 등에 참석한 뒤 사마르칸트로 이동해 고대유적지와 박물관 등을 들러볼 예정이다.

문 대통령은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에 앞서 16일 투르크메니스탄을 방문해 정상회담(17일)을 갖고, 18일 우즈베키스탄으로 떠나기 직전에는 '키얀리 가스화학 플랜트' 현장도 방문한다. 이 시설은 한국 기업이 수주해 완공한 투르크메니스탄 최초의 대규모 가스화학 플랜트다.

한편 우즈베키스탄 국빈 방문 이후 문 대통령은 21일 카자흐스탄의 알마티로 이동해 동포간담회를 갖고, 수도 누르술탄으로 다시 이동해 독립운동가 계봉우·황운정 의사의 유해봉환 행사를 갖는다. 그리고 22일에는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신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및 지난 3월 퇴임한 누르술탄 나자르바예프 초대 대통령과의 면담 일정 등을 소화하고 23일 서울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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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영 기자  choihy@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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