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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미르지요예바 여사와 유치원 방문 등 여러 일정 소화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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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국빈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는 미르지요예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부인과 함께 19일 타슈켄트 시내에 있는 한국형 유치원을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미르지요예바 여사는 “사위가 한국에서 직장을 다녀 손자도 서울에서 유치원을 다녔다”고 밝히면서 “우즈베키스탄의 유아교육 발전을 위해 한국과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국 대통령 부인들은 또 이날 타슈켄트 시내 외곽에 있는 ‘아리랑요양원’을 방문해 이곳에 거주하고 있는 고려인 1세대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우즈베키스탄이 부지를 제공하고, 한국 정부의 예산으로 조성해 2010년 개원한 이 시설에는 40여명의 고려인 1세대 독거노인들이 머물며 한국에서 파견된 전문가들의 보호와 간병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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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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