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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벡산업건설은행, 한국 시중 은행들과 협력 봇물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3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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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신한은행이 등 외국으로부터 첨단기술 장비와 서비스를 수입하는 프로젝트와 관련 6천만 달러 규모의 금융자금을 제공하기로 하고,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우즈벡 산업건설은행)과 이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 우즈프롬스트로이은행은 한국의 KEB하나은행과도 한국에서 일하는 우즈베크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하나은행상품과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앱 접속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이와 관련 한국에서 우즈베키스탄으로의 외화 송금 서비스에 대한 시스템 점검을 모두 마친 상태이며 양측은 현재 해당 상품을 홍보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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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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