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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 프로젝트 수주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5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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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PC/UKE]국영 석유가스공사인 우즈벡네프트가스가 19일 한국의 SK건설과 부하라 정유공장 현대화를 위한 6억 달러 규모의 협정 문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SK건설은 정유공장 시설을 개선해 가솔린, 디젤, 윤활유 등 여러 제품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새로운 규격의 친환경 기준(Euro V)을 유지하기 위한 공사를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1997년 프랑스의 테크닙(Technip) 사가 건설한 이 공장은 현재 10종의 석유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현대화 과정을 거쳐 1일 5만 배럴의 생산 능력을 갖춘 중앙아시아 최초의 친환경 정유공장으로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한편 SK건설은 1977년 창립된 인프라, 건축/주택, 플랜트 전문 종합 건설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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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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