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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우즈베키스탄 지사 개설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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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최근 우즈베키스탄 사무소를 개설했다. 이와 관련 이 기업의 러시아 및 CIS 국가 담당인 요한 반데르플라예트세(Johan Vanderplaetse) 대표는 “우리는 우즈베키스탄과의 장기적인 관계 발전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우즈베키스탄은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유망 국가로 개방성 및 현대화와 산업 잠재력 향상의 길을 걷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1836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기업으로, 에너지 효율성과 안전성,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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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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