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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중국에서 라가르드 IMF 총재와 회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6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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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PC/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5일 중국 국빈방문 현지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국제통화기구(IMF) 총재와 만나 우즈베키스탄과 IMF 간의 상호 유익한 협력에 대해 논의하며 양측 교류의 효과성을 긍정 평가했다.

두 사람은 이번 회담을 통해 통화 정책과 금융시스템, 세금예산 정책 개선, 국제 수지 보고와 분석 수준 등을 국제 기준으로 끌어올리자는데 뜻을 같이 하며 우즈베키스탄과 IMF가 여러 분야에서 보다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공식 합의했다.

이와 관련 라가르드 총재는 “오는 6월 우즈베키스탄을 공식 방문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민 권익을 위해 실행 중인 대규모 개혁의 결과를 직접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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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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