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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베이징에서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회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4.2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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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26일 베이징에서 안토니오 구테헤스 유엔 사무총장과 만났다. 이날 만남에서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아랄해 인근 지역민들의 생활수준 개선을 위한 우즈베키스탄의 노력을 긍정 평가했다.

이와 관련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오는 10월 누쿠스에서 열릴 ‘아랄해 지역의 환경 혁신과 기술 개발에 관한 국제회의’에 대해 언급하며,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아랄해 지역이 ‘환경 혁신과 기술 구역’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유엔총회 특별 결의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2020년에는 타슈켄트에서 '오존층 파괴 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Montreal Protocol on Substances that Deplete the Ozone Layer) 실행에 관한 국제회의가 열릴 예정이라는 점도 언급했다.

안토니오 구테헤스 사무총장은 우즈베키스탄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는데 있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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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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