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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조지아사범대 교수, 우즈베키스탄 국민교육부 고문으로 위촉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08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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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최근 미국 전문가와 학자들을 유치하는 ‘풀브라이트 스페셜리스트 프로그램(Fulbright Specialist Program)’을 통해 카를리스 보마크윈(Carlise Womack-Wynne) 미국 북조지아 사범대 교수를 국민교육부 고문으로 위촉됐다.

보마크윈 교수는 오는 9월부터 우즈베키스탄의 교육 커리큘럼과 국가 교육표준 개정을 지원하는 한편, 특히 STEAM(융합인재교육, S-과학, T-기술, E-엔지니어링, A-미술, M-수학) 프로그램 도입 과정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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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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