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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망간 밍불락 유전에서 첫 석유 채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0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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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우즈베키스탄 동부 지역인 나망간 밍불락(Mingbulak) 유전에서 첫 석유 채굴이 구체화됐다. 이와 관련 2017년 7월 중국인민석유공사와 우즈벡네프트가스가 밍불락네프트(Mingbulakneft) 합작회사를 신설해 지질탐사를 시행한 바 있다. 중국 측은 이번 유전개발 프로젝트와 관련 2억 5,53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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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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