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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국영 우체국 현대화 과정에 삼성전자와 협력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0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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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IPC/UKE]우즈베키스탄의 국영우체국 ‘포치타스’(Uzbekiston pochtasi)가 6일 우체국 시설의 단계적 현대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MOU를 체결했다. 양측 관계자들이 지난 4월 만나 이와 관련된 문제를 협의한 바 있다.

김상윤 중앙아시아 주재 삼성전자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 우체국의 현대화 개편 전략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우체국 현대화를 위한 디지털화 과정에 삼성전자의 제품을 도입해 작업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실험적 절차로 해당 제품을 제공해 우체국 직원들을 교육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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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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