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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제개발처, 1,950만 달러 원조 제공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14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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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미국 국제개발처(USAID)가 우즈베키스탄 교육 분야의 개혁을 지원하기 위해 총 1,95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제공한다. 이번 원조는 우즈베키스탄의 학교 운영과 교사 연수, 교재 개발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 USAID는 우즈베키스탄의 국민교육부가 가장 새로운 방식의 영어 교수법을 도입함으로써 교실 내 영어 수업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잉글리시 스피킹 네이션’(English Speaking Nation) 프로젝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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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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