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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시멘트 기업, 카쉬카다르야 진출 예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1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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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IPC/UKE]카쉬카다르야주의 키타브 지역에 연간 120만 톤 규모의 시멘트 생산 공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와 관련 중국 최대 시멘트 기업인 '안후이콘치'(Anhui Conch Cement)와 우즈베키스탄 기업이 합작으로 '카르쉬콘치시멘트'(Karshi Conch Cement) 법인을 신설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총 1억 5,005만 달러 규모의 중국 자금이 유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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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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