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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빈치 기업, 우즈베키스탄 호텔과 교량 건설에 참여 전망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17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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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우즈베키스탄-프랑스 실무평의회’의 메데프 인터내셔널(MEDEF International) 관계자들은 최근 아르틱 호쟈예프 타슈켄트 시장과 만나 “프랑스 건설 기업 빈치(Vinchi)가 우즈베키스탄의 호텔과 교량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하고 밝혔다.

양국 간 이번 만남에서는 또 수에즈(Suez), 사데(Sade) 등의 프랑스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의 수돗물, 폐수 및 관개용수 공급을 위한 기술 솔루션을 선보였고, 관련 프로젝트에 30개 이상의 프랑스 기업들이 협력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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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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