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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러시아 대기업 최고경영자 일행 접견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17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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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15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바기트 알렉페로프(Vagit Alekperov) 루크오일 최고경영자와 러시아 국영기업이자 세계 최대 원자력 기업인 로스아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Aleksei Lihkachev) 최고경영자를 접견하고, 원자력의 평화적 사용과 석유․가스 분야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의 상호 유익한 협력과 역동적인 발전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또 루크오일이 지금까지 우즈베키스탄의 석유․가스 프로젝트에 총 75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했고, 로스아톰과의 성공적 협상의 결과로 우즈베키스탄에 최초로 원자력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이날 만남에서 세 사람은 루크오일과 로스아톰의 우즈베키스탄 내 활동 영역 확장 및 신규 투자 프로젝트 추진 등, 상호 유익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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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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