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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최초로 국제영상위원회 가입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2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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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이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최초로 세계영상위원회(Association of Film Commissioners International)에 가입했다. 이와 관련 우즈베키스탄 국가관광위원회 관계자들은 칸영화제 공식 마켓인 '마르쉐 뒤 필름'에 참석해 제스 코너플리아(Jess Conoplia) 세계영상위원회 대표이사와 만나 AFCI 회원가입 등록증을 전달 받았다.

전 세계 국가, 지역, 도시 영상위원회의 국제연합 기구로 세계 300여 필름커미션이 회원으로 등록돼 있는 AFCI는 영화와 TV프로그램 및 각종 영상 프로젝트의 로케이션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우즈베키스탄의 이번 AFCI 가입을 계기로 세계적인 영화제작사와 제작진들이 우즈베키스탄을 찾아 촬영할 것으로 기대되며, 우즈베키스탄 영화제작자들도 AFCI가 정기적으로 진행하는 여러 컨퍼런스와 세미나에 참석하는 등, 지난해 신설된 우즈베키스탄 국가영상위원회의 활동에 여러 도움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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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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