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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간 국경에 대규모 무역지대 신설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5.2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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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IPC/UKE]‘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 비즈니스 포럼’을 계기로 수르한다르야 지역의 테르메즈 시에 '테르메즈 카르거' 물류센터의 일부인 '우즈베키스탄-아프가니스탄' 무역지대가 개설됐다.

이 무역지대에는 세관 터미널과 호텔, 레스토랑, 서비스 존 등 아프간 기업가들을 위한 많은 편의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300종 이상의 우즈베키스탄 산 음식과 섬유, 가죽, 신발, 제약, 건설, 기계 등 다야한 제품들도 전시돼 있다. 또 양국 간 무역 거래에 필요한 서류 작성도 ‘단일창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한편 지난해 1년 동안 수르한다르야 지역에서는 총 739만 달러 규모의 아프간 관련 투자가 추진됐고,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66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추가로 투입됐다. 이와 관련 2019-2020년 사이 아프가니스탄에 대한 전체 3천만 달러 규모의 직접 투자를 통해 산업, 서비스 및 농업 분야에서 14개 프로젝트가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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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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