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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 우즈베키스탄에 골프장 신설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6.1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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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우즈베키스탄 지작과 타슈켄트 주에 골프장 2개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우즈베키스탄 국가관광개발위원회는 ‘2019년 서울 국제관광산업박람회’ 참석을 계기로 서울에서 한국 투자기업 IRED 관계자들과 만나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이날 우즈베키스탄의 치르칙 강변에 여러 여가생활용 시설을 갖춘 리조트를 건설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와 관련 IRED사는 우즈베키스탄에 총 1천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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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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