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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우즈베키스탄 내 감자 생산에 800만 달러 투입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6.10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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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감자 육종을 위한 현대적 실험실이 카쉬카다르야 지역에 들어설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 우즈베키스탄과 폴란드가 총 8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5천 톤의 감자와 8백만 톤의 감자 괴경(塊莖)을 재배할 계획이다.

우즈베키스탄은 매년 평균 2만~3만 톤의 감자 종자를. 수입하고 있다. 감자 수입 또한 2019년의 경우 아프가니스탄과 벨라루스, 이란, 카자흐스탄, 러시아, 터키, 파키스탄 등으로부터 2만 3500달러에 달하는 22만 톤 규모의 감자를 들여왔다.

이번 양국 공동 프로젝트를 통해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수입에 의존하는 감자 소비를 국내 산 감자로 대체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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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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