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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국기업과 ‘혁신 의학 파크’ 조성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6.10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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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 등 28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상하이 협력기구 주최로 중국 팡청강시에서 열린 ‘혁신 의학 국제포럼’에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중국의 제이제드 인노파크 그룹 관계자들과 만나 우즈베키스탄 내 ‘혁신 의학 파크’ 조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관련 중국 측은 우즈베키스탄 의료 전문가들의 재교육 및 학습 상담을 지원하겠다고 제안했다.

또 이번 포럼을 계기로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나짐 사히브한(Najim Sakhibkhan) 파키스탄 바흐리아대학 총장과도 만나 우즈베키스탄 의료 수준의 질적 개선에 대해 논의한 뒤, 타슈켄트 대학과 바흐리아대 간의 의료 교육 및 교수진 교환, 분교 개설 등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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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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