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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수마 차크라바티 EBRD 총재 접견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6.12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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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10일 수마 차크라바티(Suma Chakrabarti) 총재가 이끈 유럽부흥개발은행(EBRD) 대표단과 만나우즈베키스탄과 EBRD의 적극적인 협력관계를 논의했다. 차크라바티 총재의 이번 방문은 최근 2년 사이 3번째다.

이날 만남에서 두 사람은 투자 프로젝트 가속화, 경제 개혁 추진을 위한 EBRD 지원 확대, 유리한 사업 환경과 투자 환경 조성 등, 실질적인 협력 개발에 대해 논의했다. 또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직속 외국인 투자자 평의회를 조직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EBRD와 공동으로 에너지와 공공서비스 현대화 과정에 총 6억 달러 규모, 민간 분야 프로젝트에 총 1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고, 총 8억 달러 규모의 사회적 프로젝트도 추진되고 있다. 현재 EBRD 타슈켄트 사무소가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고, 안디잔 사무소 신설 문제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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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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