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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르노그룹, 우즈베키스탄에서 ‘르노 크위드’ 생산 추진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7.01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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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PC/UKE]주프랑스 우즈베키스탄 대사관을 찾은 르노그룹(Renault Group) 프랑스 자동차 제조회사 관계자들이 우즈베키스탄에서 르노 크위드(KWID)의 생산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이 회사 관계자들이 조만간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다.

2018년 중 르노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총 6천대의 라다 자동차를 판매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대비 3.5배 증가한 수치다. 이 같은 결과에 따라 르노 측은 우즈베키스탄 시장의 미래 가능성 및 차량 수요에 대한 긍정 평가와 함께 우즈베키스탄을 중앙아시아 국가 및 아프가니스탄 수출의 전진 기지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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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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