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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취재단, 우즈베키스탄 고대유적지 투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7.0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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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함부르크 아벤트블라트(Hamburger Abendblatt), 디 벨트(Die Welt), 디 차이트(Die Zelt),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등 독일의 대표적인 언론사 기자들이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1주일에 걸쳐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중인 가운데 타슈켄트, 사마르칸트, 부하라, 히바 등 우즈베키스탄의 유서 깊은 관광지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번 프레스투어는 이들 관광지의 매력을 깊이 취재해 독일 언론들이 우즈베키스탄을 보다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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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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