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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자선단체 CURE, 우즈베키스탄 병원에 의료장비 제공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7.0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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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미국 자선단체인 프로젝트 CURE(긴급구조장비위원회) 전문가들이 우즈베키스탄의 의료 장비 현황과 이용도를 조사하기 위해 타슈켄트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쟈블론 바하보프(Djavlon Vakhabov) 주미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더글라스 잭슨(Douglas Jackson) CURE 최고경영자와 만나 우즈베키스탄에서 시행중인 사회․경제 개혁에 대해 설명했으며, 7월 중 필라델피아에 있는 CURE 센터를 방문하기로 합의했다.

프로젝트 CURE는 개발도상국들의 첨단 의료 장비 부족 문제를 극복하도록 돕기 위해 1987년 설립된 조직으로, 현재 전세계 135개국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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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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