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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화력발전소 2기 카자흐스탄에 위탁 관리 예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7.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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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uz/IPC/UKE]우즈베키스탄은 전력 관리 사상 최초로 ‘안그렌’과 ‘뉴안그렌’ 화력발전소를 카자흐스탄 기업인 ‘고르니에 라보티(Горные работы)’에 3년간 위탁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루슬란 무바락신(Ruslan Mubarakshin) 화력발전 회장은 “천연가스 사용을 최대로 줄이고 석탄 사용 비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그는 또 “우즈베키스탄은 대규모 석탄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고르니에 라보티사와 안그렌 탄광이 완전 가동되기까지 카자흐스탄 산 석탄을 수입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협상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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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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