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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우즈베키스탄에 6억 5,000만 달러 자금 지원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7.2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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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시릴 뮬러(Cyril Muller) 세계은행 유럽 및 중앙아시아 담당 부총재와 잠시드 쿠츠카로프 우즈벡 재무장관은 세계은행(WB)이 우즈베키스탄의 시장 개혁과 유아교육 및 사회보장시스템 개발을 위해 6억 6,500만 달러의 자금을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협정문서에 서명했다.

이와 관련 시릴 뮬러(Cyril Muller) 부총재가 지난 18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아리포프 총리를 만난 바 있다. WB의 우즈베키스탄 지원 프로그램은 세계은행이 유럽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시행 중인 여러 프로젝트 가운데 세 번째로 큰 규모이며 현재 경제와 공공, 농업, 보건, 교육 등의 분야에서 총 40억 8천만 달러를 제공하는 22개의 프로젝트가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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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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