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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업 카리스, 우즈베키스탄에서 플라스틱 가드라인 생산 추진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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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우즈베키스탄 교통부 산하 도로교통청 및 국영기업 트란스율쿠릴리쉬(Transyulkurilish)가 플라스틱 가드레일 등을 개발하는 한국의 카리스(Caris Co. Ltd.)와 우즈베키스탄 내 플라스틱 가드라인 생산과 설치에 대한 협정문서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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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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