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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상반기 6개월 동안 외국인 투자 4.3배 증가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0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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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utnik/IPC/UKE]자파르 후쟈예프(Zafar Khujayev) 우즈베키스탄 투자대외무역부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 중 외국 투자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4.3배 증가한 56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이 관계자는 “슈르탄가스화학단지 내 합성액체 연료 생산, 투라쿠르간 화력발전소, 나보이아조트 내 폴리염화 비닐(PVC) 생산, 시멘트 공장 4개 등 금년 상반기 중으로 시행된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활성화와 연관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현재 약 60억 달러 규모의 86개의 투자 프로젝트가 개발 중에 있다”면서 “이중 몇 가지 프로젝트가 2020-2022년 투자 계획 초안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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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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