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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독일 정부와 신규 직항 노선 개설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08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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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나비전 카시모프 독일 주재 우즈베키스탄 대사가 베를린에서 구이도 베르만(Guido Beermann) 독일 교통디지털화 국무장관과 만나 양국 간 신규 직항 노선 개설에 대해 논의했다.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현재 독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30일 기간의 무비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로써 우즈베키스탄을 찾은 독일 여행자들이 증가해 신규 직항 노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날 만남에서 양측은 항공, 철도, 도로, 통신, 운송 인프라 개발 분야에서의 양국 간 교류 문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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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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