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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정부, E-Line 카자흐스탄과 전기차 생산 논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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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IPC/UKE]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 관계자들이 E-Line 카자흐스탄 전기차 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전기차 생산 문제를 논의했다. E-Line 카자흐스탄은 전기차 충천용 배터리 전문 기업으로, 유럽연합과 CIS 국가의 전기차용 에코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우즈베키스탄은 지난해 9월 한국기업인 루퍼테이콤 (Rooper Teikom)이 2백만 달러 규모의 전기차 생산 프로젝트를 안디잔 지역에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고, 전기차 수입에 대한 소비세 및 관세 면제 혜택이 발표된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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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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