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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바예바 상원의장 유니세프 관계자들 면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17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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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IPC/UKE]탄질라 나르바예바 우즈베키스탄 상원의장이 지난 13일 유니세프 우즈베키스탄 관계자들과 만나 교육, 건강, 학생들의 문해력(文解力) 향상, 부정적인 현상의 유해 환경으로부터 아동 보호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이 과정에서 가족과 유아교육, 교육 기관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됐다.

유니세프 우즈베키스탄 사무소는 '2014-2018년 우즈베키스탄의 유아 및 중등교육 개선' 프로젝트를 위해 ‘교육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PE)’으로부터 4,990만 달러 규모의 기술적인 무상 지원을 이끌어낸 바 있다. 양측은 이날 만남에서 지난 2016년 4월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유니세프 우즈베키스탄 사무소가 서명한 국가 프로그램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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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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