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 환전 제도 개선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21 17:19
  • 댓글 0

 

[Gazeta/IPC/UKE]우즈베키스탄 중앙은행은 8월 20일부터 우즈베키스탄 시중 은행에서도 현금으로 달러를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1991년 소련으로부터 독립 후 역사상 처음 시행되는 조치다.

최근 들어 달러 대비 숨 환율이 급등락을 반복하면서 내려진 조치로 달러를 매입할 때는 신청자의 신분증이 있어야 하며, 향후 외환 환율은 금융시장에서 직접 결정될 것이라고 중앙은행 측은 밝혔다. 지난 20일 자 중앙은행의 달러 매입 환율은 9,350숨이었고 소비자 환율은 9,450숨이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 우즈코 이코노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디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PHOTO
PREV NEXT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