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경제
우즈베키스탄 정부, 카라칼파크스탄에 대규모 광업야금단지 건설키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22 13:52
  • 댓글 0

 

[Podrobno/IPC/UKE]카라칼파크스탄을 방문 중인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이 카라우야즈 지역에 위치한 테빈블라크 광산을 기반으로 한 광업야금 복합단지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구상을 밝혔다.

연간 9억 톤가량의 철근과 22만 5,000톤 규모의 와이어 생산 능력을 갖춘 광업단지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2천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예정이며, 이 단지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35%가 외국으로 수출될 전망이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현지에서 이와 관련된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독일의 디엠티 그룹 컨설팅(DMT-Group Consulting) 및 오스트리아 호스트 비예싱거 컨설팅(Horst Wiesinger Consulting) 관계자들과도 만나 단지 건설에 첨단 과학 장비 활용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 기사를 후원합니다.

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저작권자 © UzKor Economy - 우즈코 이코노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디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PHOTO
PREV NEXT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