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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제1외교차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 사무차장과 만나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8.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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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녹색기후기금 글로벌 프로그래밍 콘퍼런스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인 네마토프 제1외교차관이 19일 김혜은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 사무차장과 만나 아랄해 사막화 규모와 아랄해 지역의 경제․사회 상황 개선에 대한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노력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만남에서 두 사람은 ▲아무다르야강 삼각주 수역 조성 ▲아랄해 사막지역 산림녹화 추진(10만 헥타르 규모) ▲GGGI 타슈켄트 사무소 개설 등 양국 간 여러 협력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만남에서 네마토프 제1외교 차관은 오는 10월 25일 누쿠스에서 열리는 '아랄해지역 환경 혁신과 기술구역 선언' 국제회의에 GGGI가 참석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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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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