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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지작주, 언스트 앤 영 회계법인과 MOU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0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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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지난달 29일 ‘지작 국제투자포럼’이 열린 가운데 지작주와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언스트 엔 영(Ernst & Young ․ EY)이 지작주 경제활성화와 상호 유익한 관계 발전을 목표로 MOU를 체결했다.

EY측 관계자는 이날 포럼에서 “지작주는 우즈베키스탄의 선진 지역으로, 변화하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잠재력, 자원 및 주요 성장 요인에 대한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고수해야한다”고 강조했다.

EY는 또 이날 도시와 지역, 그리고 기업을 변화시키는 문제를 신속하게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해 EY가 개발한 ‘Next Wave Future Cities Mural’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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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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