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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지난 3년간 범죄자 4천 명 특별 사면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03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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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eta/UKE]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도입한 특별 사면제도를 기반으로 7차례에 걸쳐 지난 3년 동안 자신의 범죄 행위를 깊이 뉘우친 4천명의 범죄자들이 종신형에서 풀려났다. 이와 관련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제28주년 독립기념식 연설을 통해 “카라칼파크스탄의 쟈슬륵 수감시설을 폐쇄한 것은 우즈베키스탄 인도주의 또 다른 방식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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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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