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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감독 출신의 유명 유튜버, 우즈베키스탄 대표 관광지 단편영화로 제작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05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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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drobno/UKE]지난달 말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데빈 그레이엄(Devin Graham) 영화감독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즈베키스탄의 히바와 부하라의 중세․고대 유적지를 촬영해 단편영화로 제작했다. ‘알라딘의 새로운 모험’이란 이 영화는 30분물로 가까운 조만간 개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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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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