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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원전기업, 우즈베키스탄 키질쿰 사막에서 우라늄 생산 나서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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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daily/UKE]프랑스 원전기업 오라노(Orano)가 나보이주 키질쿰 사막에서 우라늄 생산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오라노와 우즈베키스탄 지질광물자원국가위원회가 각각 51%와 49% 지분률의 합작기업 설립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세계에서 7번째로 큰 우라늄 생산국이며 가격 또한 저렴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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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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