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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에너지기업, 우즈베키스탄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1억 5,000만 유로 투자 예정
  • 노디라 기자
  • 승인 2019.09.17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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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재생에너지기업인 '토탈에렌'이 총 100Mw의 용량을 갖춘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지역의 태양광발전소 건설에 1억 5천만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와 관련 우즈베키스탄의 에너지 수출입 기업인 ‘나치어날니예 엘렉트리체스키예 세티’는 ‘토탈에렌’과 지난 13일 MOU를 체결했다.

토탈에렌은 25년에 걸친 이번 프로젝트의 시행기간 동안 발전소의 설계와 금융, 건설 및 운영을 담당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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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디라 기자  nodira@uzkor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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